연예인 해킹, 안데니의 기지발휘!!! 근데, 안데니는 누구야?

연예인 해킹 파문, 데니안의 기지로!!!진설성으로 해결하다???

어제 연예인 해킹 사건의 여자연예인과 남자 연예인은 보아와 데니안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4월 보아의 미니홈피가 해킹을 당하였고, 보아의 미니홈피를 해킹한 서모씨는 보아의 소속사에 약 3천 5백만원을 요구하였으며, 보아의 소속사는 조용히 3천 5백만원을 줬다고 합니다.

이 서모씨는 여기 멈추지 않고, 보아 미니홈피에 있던 사진을 이용해 데니안을 보아 남자친구로 지목해 그에게 접근해 그로부터 약 6천 5백만원을 달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데니안의 매니저는 그를 조용히 불러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 데니안과 소속사는 사태를 바로 잡기 위해서 사이버 경찰 수사대에 신고를 했고, 사이버 경찰 수사대는 인터넷 위치 추적을 통해 서모씨를 잡게됐다고 합니다.

연예인이라는 신분때문에 고생하는 보아가 참 안되어보입니다. 어린나이에 데뷔를 해서 온갖 고생을 다 당하네요. 근데, 참 소속사도 참 웃깁니다. 보아의 인기때문에 고스라히 3천 5백만원이라는 돈을 주다니!!! 뭐, 소문나가서 월드스타 보아의 이미지를 깎기는 것보다는 금전적으로 미미하겠지만!!! 그래도, 보아 해킹 파문!!! 이런 기사보다는 낫지 않을 까 싶습니다.

또한, 연예인 해킹 파문 기사가 나온 뒤, 피해자가 보아와 데니안이라고..밝히는 것도 뒤북을 치는게 아닌지!!! 보아 해킹 파문, 홈피파문은 어찌보면 소속사가 더 키운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데니안이 아니였다면, 더 많은 피해자가 생겼을 것이라고 하니!!! 참 데니안 대단합니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서모씨를 잡으려고 한 매니져의 용기도~ㄷㄷㄷ

근데, 데니안이 언제부터 안데니로 변한거지???

*** 서모씨는 보아와 데니안 이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을 해킹했다고 하니!!! 참 좋은 실력갖고 쓰잘데기 없는 곳에 힘쓰네요!!!
*** 연예인이라는 직업도 참 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사생활의 보장이 전혀 안되는 직업!!
*** 보아는 어린나이에 데뷔해서 참 고생많습니다!!!
*** 보아의 소속사는 자각좀 해야겠습니다. 돈을 고스라히 주다니!!! 너무 마케팅에만 집중을 하는 것이 아닌지!!!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