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원, "승우씨는 단지 교회 친구사이일뿐..."

려원, "승우씨는 단지 교회 친구사이일뿐..."

"정려원과 조승우의 만남이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인 것 같다." 라는 기사와 함께 정려원과 조승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정려원과 조승우는 청담동에 위치한 슈밍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었고, 정려원이 출연하는 영화 '두 얼굴의 여친' 촬영장에도 나타나기도 했다고 한다. 또, 정려원은 조승우가 출연한 뮤직컬 헤드윅을 관람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러한 정황으로 선남선녀의 우연한 만남은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

이에, 정려원은 '조승우씨와는 교회친구 사이뿐이다' 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교회에서 만나서 새벽 예배 등을 같이하는 친한 사이이고, 저녁식사 같이하고 서로의 활동에 격려를 해준 것뿐이라고 한다.

또한, 조승우와 정려원 소속사측에서도 두배우의 만남을 확대해석하지 말고, 단지 식사를 같이하고 교회예배를 같이하는 교회 친구사이로 생각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워낙, 선남선녀의 만남에 급진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나온 열애설인 것 같습니다. 정말로 연인 사이라면 대외적인 만남을 가졌을까요? 교회 친구사이니까, 당당하게 만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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