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 (캐서린 헤이글)의 영화 "27 Dresses" 굴욕 사진!!!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의 굴욕사진!!!

그레이 아나토미의 섹시 의사 이지 스티븐슨!!! 드라마에서의 이지 스티븐슨은 매회마다 그녀의 섹시함을 감출 수가 없었는데!!! 드라마에서도 그녀의 섹시함과 미모때문에 그녀를 모델 아르바이트 했던 역으로 설정하였는데...

캐서린 헤이글이 새 영화를 찍습니다! 영화의 제목은 "27 Dresses" 라는 영화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엘린 브로쉬 멕켄나가 각색했으며, 캐서린 헤이글은 "27 Dresses" 스물일곱 번이나 결혼식 들러리를 했지만, 매번 신부 들러리로 가는 노처녀역을 맡았습니다. 

그녀의 섹시함과 미모와는 다른 배역이죠~^^;;

영화 배역만큼이나 캐서린 헤이글의 재미난 사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그레이 아나토미의 그 이지 스티븐슨인지 헷갈리는 사진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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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그녀인데, 어찌하여 저리 변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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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변신하는 캐서린 헤이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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