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나, '청순글래머' or '얌전녀' or '럭셔리' 화보집? 재밌네~

나하나, 이 아이의 컨셉은 참 재미있습니다.

몇 일전에 발표한 2 차 화보집에서는 '전라누드'라는 단어를 써가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더니 이제는 '얌전녀' '청순녀' '럭셔리' 라는 단어를 써가며 이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PR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영화가 세가지 색깔로 해서 '블루' '레드' '화이트' 각각 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따라하는 건지, 나하나라는 한 명의 여자아이로 여러가지 색깔의 모습을 보여준 한 뭇 남성들로 하여금 골라 보라는 것인지???

어찌보면, 화보집 마케팅의 일대 획을 긋는 화보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19세 이상급의 파격적인 화보집과 살짝 청순한 화보집을 공개해서, 여러 성격을 가지고 있는 뭇 남성들을 잡는다. 대단합니다. 이러한 화보집이 지금까지 있었나 싶네요.

참고해서, 이번 화보집은 정말 나하나의 다른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1차나 2차 공개했을 때와헤어스타일이나 얼굴은 달라진게 없지만, 의상이 살짝 깔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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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도 입은 모습도 있고, 평범한 옷을 입은 것도 있고, 럭셔리한 옷을 입은 것도 입고...전체적으로 평범한 의상을 입고 찍었습니다. 어찌보면, 일반적인 화보집과 다른 패션 화보집이라고나 해야할까요? 그래도 1,2차때 화보집과는 다른 모습이여서 핸드폰에 손이 가는 뭇 남성들이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하여간, 다양한 색깔의 화보집을 낸다는 것, 박수를 쳐야할까요?

근데, '청순' '럭셔리' '얌전' 이라는 단어는 안 썼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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