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의 연인 이지아, 과연???

배용준의 연인 이지아, 과연 뜰까?

MBC에서 2007년 6월 25일에 첫방송되는  태왕사신기, 광개토대왕 담덕 배용준의 상대역으로 신인탤런트 이지아가 낙점이 됐다고 합니다.

그녀는 오디션을 30회이나  봐서 들어온 경우라서, 연기력은 어느정도 인정을 받고 있는 듯합니다. 또한, 태왕사신기의 김종학 PD가 말하는 이지아는 “심은하의 미모와 고현정의 당당함을 함께 갖춘 배우”라고 평가하는 것을 봐서는 외모와 성격이 매우 좋은 듯합니다. (사진참고)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김종학 PD가 "미술학도답게 천성적으로 다양한 색깔을 지니고 있으며, 몇 가지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풍부한 매력을 가진 배우"라며 "특히 대본과 캐릭터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명석한 두뇌 또한 파격 캐스팅의 이유"이런 표현을 했다고 하는데...
미술학도면 천성적으로 여러가지 색깔을 지니는 것인가요??? 너무 띄어주는 것 같아서..

살짝 의심이 가네요. (사진참고)

총 제작비가 430억 들어가는 드라마여서 제작기간이 오래걸리고, 방영날짜도 계속 늦춰지는 것 같던데...이지아를 통해서 관심몰이를 하려는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듭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감춰있던 배용준의 상대역을 지금 알리고 있는 것을 보면...왠지 모르게~ㅋㅋ

하여간, 심은하의 외모와 고현정을 닮았다는데...사진을 참고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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