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미녀는 괴로워~엉덩방아

'미녀는 괴로워'

영화보다는 섹시 스타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 그래서인지 그녀 주변에는 파파라치들이 많습니다. 영화 촬영을 하던지, TV 출연을 하던지, 아니면 휴가를 가서든지 그녀를 괴롭히는 파파라치들은 그녀를 항상 따라다닙니다.

파파라치, 연예인들에게는 무서운 적입니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이나 제시카 알바, 브리트니 스피어스, 린제이 로한, 패리스 힐튼 등 같은 가쉽기사에 잘 오르는 여자 연예인들에게는 아주 무서운 적입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린제이 로한이 갱생원에 들어가게 만든 요인 중에 하나가 파파라치들의 사생활 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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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우리의 스칼렛 요한슨 양께서도 파파라치들에게서 발버둥을 쳤지만, 오히려 파파라치들에게 특종사건을 하나 만들어줬습니다.

자~동영상을 참고 하시고~^^;;

이상 "미녀는 괴로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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