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 이탈리아 GQ 과감한... 대체 몇 살이야?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배우 모니카 벨루치(Monica Bellucci). 라틴계는 아니지만, 페넬로페 크루즈처럼 정렬적이고 매혹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는 모니카 벨루치. 페넬로페 크루즈와 모니카 벨루치, 둘다 "섹시" 심볼로 부각되어 있으나 굳이 따진다면, 모니카 벨루치가 페넬로페 크루즈보다 약간 더 섹시하다는 평과 영화 속 이미지도 대부분 그렇습니다. (단,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의외였습니다)

모니카 벨루치의 나이는 한국나이로 45살입니다. 한국이였으면, 고등학생정도의 아이들이 있어 이런저런 가족일을 돌보고 있을텐데...아직도 섹시한 영화배우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대단합니다! 특히, 매트릭스때의 모습은 가히!!! 굳잡!!!이였습니다. (다시말하지만,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의외였습니다.)

이런 모니카 벨루치가 자신의 모국이 이탈리아 GQ 잡지에서 과감한 포즈와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11월 달 잡지모델에 실렸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납니다. 얼굴이야 말할 것도 없고, 몸매를 보고 있노라면...정말 45살이 맞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실, 작년인가? 모니카 벨루치가 약간의 단발머리로 GQ모델을 했을 때도 "와우~와우~" 감탄사를 날렸는데, 이번에는 그때보다 더 과감하고 감탄사 작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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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속옷 차림의 모니카 벨루치. 성적매력보다는 그냥 45살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지녔다는 것에 감탄할 뿐이고, 사진찍는 자태나 표정! 정말로 감탄 작렬입니다!!!

몇장의 사진을 올리지만, 좀 더 자세하게 사진을 감상하시고푼 분들은 구글링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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