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과 손태영이 주먹다짐 싸움에 대한 진실, 미니홈피로 심경고백

그요즘 잘 나가는 여배우의 하나 박민영, 지금보다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는 박민영. 그래서일까요? 박민영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요즘 KBS '아이엠샘'을 보고 있자면, 박민영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해야할까요?'거침없이 하이킥' 때와 비슷한 캐릭터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기력도 발전한 것 같고, 캐릭터에도 생동감이 있고...하여간, 거침없이 하이킥때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보다는 1~2년 후가 더 기대되는 여배우입니다.

그런데, 이 박민영이 위에 말한 것처럼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박민영 구설수는 일명 '박민영 vs 손태영 주먹다짐' 이라고 불리웁니다. 박민영이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손태영과 분장실때문 멱살잡고 싸웠다는 루머가 퍼졌고, 모 신문에도 기사로 나왔다고 합니다.

이에 박민영이 루머가 끝도 없이 퍼지자, 미니 홈피를 통해서 '루머'에 대해서 심경을 고백했는데...참 답답하겠습니다.

일단, 주먹다짐이나 싸움은 전혀 없었으며, 손태영과 잘 지내고 있는데...없는 이야기를 지어내고 루머일뿐인 사실을 신문기사나 믿음으로써 생각하는 사실에 대해서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다.

하하하...재미있는 사실아닙니까?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말할 수 있는 사회라니!!!공인이기때문에 루머에 대해서 더 상처를 받아야 한다니!!! 그것을 신문에서는 A양, B양, C양 이라고 하면서 돌려서 기사거리를 만들다니!!!

미래가 촉망스러운 아이를 한 순간에 망가트릴 수 있는 것인데...참 안타깝습니다.

보이지 않는 폭력. 그들.
나조차도 처음듣는 이야기를 사실인냥 꾸며대는
이젠 더이상 웃을수만은 없는 현실. ^^
mind control 과 평정심이 필요한 지금      <박민영 미니홈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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