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으로 만든 집, 볼리비아 살라르데 우유니에 위치한 럭셔리한 호텔!

볼리비아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이 한 곳 생겼다. 남아프리카에 위치한 볼리비아, 그 곳에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한 호텔이 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소금으로 만든 집, 영어로 salt hotel.

소금으로 만든 집이라고 해서, 일반 호텔보다는 허름하겠지만, 남다른 추억을 간직할 수 있고, 남아프리카의 열정을 쉽게 느낄 수 있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 소금 호텔이 있는 곳은 볼리비아의 북서쪽에 위치한 살라르데 우유니 Salar de Uyuni인데, 살라르데 우유니는 세계최대 소금 사막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소금사막의 크기가 약 1만 평방킬로미터로서 벨기에와 크기가 맞먹는 곳이며, 소금의 두께가 평균 1~2m이지만, 20m이상 인 곳과 100m 이상 인곳도 있다고 하니...왠만한 바다 깊이 같을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이 살라르데 우유니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덩달아서 소금호텔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왜냐, 살라르데 우유니에 가면 딱히 머물를 곳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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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살라르데 우유니에 대해서 더 많은 사진과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Source

- 세계 최대의 소금 호수 'Salar de Uyuni'를 아세요?
- [채지형의 세계일주 따라잡기] (41) 볼리비아 - 우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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