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비키니 구혼이라는게 있네요? 비키니 맞선이라고 해야하나?

세상에나 비키니 구혼이라는게 있네요? 비키니 맞선이라고 해야하나?

여성들이 자신의 배필을 만나기 위해서 비키니를 입고 공개적으로 구혼을 하게된다면? 일명, 비키니 공개구혼이라고 해야할까요?

언젠가부터 늘어난 맞선회사 아니지 결혼중매회사들.  결혼중매회사가 늘어감에따라 신생 결혼중매회사들은 기존 회사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윤정수의 중매로 이름을 떨친 손숙씨가 차린 웨디안 결혼 중매회사가 이번에는 비키니 구혼이라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비키니 구혼"이라는게 뭐냐?  웨디안에서 스타일업이벤트로 구혼자들 중 한 사람씩 공개구혼을 하는 이벤트 중에 하나인데, 공개구혼자를 스타일 매니져들이 구혼자들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제거시켜서 나온 것이 비키니 구혼이라고 합니다.

다시말해 짧게 말해서 비키니 구혼이라는 것은 결혼중매회사의 마케팅이라고 할 수가 있죠. 기존 결혼중매회사와 차별화된 전략이죠.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관심도와 회원수를 늘리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비키니 공개 구혼때문이 아니라, 차별화된 전략으로서 기존 '선'이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깰 수 있었습니다.

뭐, 단지 여성을 상품화하는 것 같아서 살짝 기분은 그렇지만서도!!! 차별화된 전략은 마음에 듭니다!!

*** 저도 스타일업 매니져들한테 관리를 받는다면, 멋져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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