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임산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임산부로 할리 베리를 임명하겠습니다.

흑인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뽑히기도 했으며, 피플지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에 들기도 했던 할리 베리. 이 말은 곧 그녀의 얼굴이 피부로서 평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움으로 평가를 받는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뭐, 그 이전 1985년에는 미스 틴 미국으로 뽑히기도 했었으니...^^;;

현재, 할리 베리는 임신 5개월 째입니다. 작년 데이비드 저스틴과 이혼으로 남편은 없지만, 10살 연하의 모델 남자친구 개브리얼 오브리 사이에서 만든 "아름다움 작품" 입니다. 얼굴만큼이나 시원시원스러운 열정적인 결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24일, 임신 5개월째인 할리 베리가 배가 불룩한 임신상태로 공식석상에 나타났습니다. 24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타임즈 BFI 런던 영화제에서 자신이 주연한 영화 'Things We Lost in the Fire' 의 시사회에 나타난 것입니다. 첫 시사회인만큼 그녀도 아름답게 하고 왔는데...그 아름다움이 언론이나 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이유는, 임신 5개월째인 몸매로 드레스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드레스냐? 아닙니다!!! 파란색의 원피스 스타일의 드레스이며, 가슴은 파였고, 등은 고리처럼 엮겨진 선으로 등이 훤하게 보이는 스타일의 옷입니다.

이런 옷이고 이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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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장 레드카펫에 당당히 서서 사진 플레쉬를 받는 할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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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흔들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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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등라인의 옷스타일>

어느누가 할리베리에게 찬사를 보내지 않을까요? 임신 5개월째라고 보여지지 않은 그녀의 옷스타일. 보통의 임산부라고 하면, 옷의 불편함때문과 불룩 나온 배가 창피스러워 자신의 몸매를 들어내지 않을려고 하는데...할리베리는 그 수준마져도 넘어버린 옷 스타일로 자신의 임신을 아름다움으로 소화를 해냈습니다. 거기도 밝은 미소와 당당한 모습은 가히 "굳굳굳" "원더풀" "엑설런트" "판타지" 라는 찬사를 받을만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어느 누가 그녀를 "아름답지 못하다" 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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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째라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몸맴가 풍만해졌습니다. 원래 몸매가 아름다웠는데, 더욱 더 나름의 "아름다움"을 가진 것 같습니다.

정말 할리 베리 "대단하다" "아름답다" 라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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