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LA로 넘어온 베컴을 꼬신다고 합니다. 빅토리아는 어쩌지~

린제이 로한, LA로 넘어온 베컴을 꼬신다고 합니다.

미국 헐리우드의 악동녀 린제이 로한이 또 사고를 치려고 준비 중입니다. 얼마전 코카인을 소지하채 음주운전을 해서 재판을 받고 있는 린제이 로한인데, 그녀가 이번에는 유부남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꼬시겠다고 공언을 했다고 합니다.

인디아 타임즈와 선 지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이 LA 갤러시로 이적해온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올해 12월말까지 꼬시겠다고 친구들에게 공언했다고 합니다. 또, 이 공언과 함께 친구들과 약 2만 5천파운드 (한화로 4천 5백만원) 내기를 걸었다고 합니다!!! 헐리우드의 말괄량이 악동녀 린제이 로한이 무지하게 심심했나 봅니다.

하루걸러 하루, 린제이 로한의 기사내용들을 보면, 어찌 쉬지 않고 악동짓을 하려는지!!! 정말로 헐리우드의 악동녀!!! 린제이 로한입니다. 근데, 재판을 하면서도 그런 말을 했다니 대단합니다! 린제이 로한!!!

그런데, 빅토리아 베컴의 근심이 심심치 않겠습니다. 이제 조만간 스파이스 걸스의 재결합으로 바뻐지려고 하는데...남편까지 신경쓰려니!! 자유의 땅 미국으로 와서 조아라 했다가 린제이 로한의 한마디로 머리 좀 아파지겠습니다!!!

올해 말부터 전세계 투어를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빅토리아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을 데리고 투어 콘서트를 다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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