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혹은 마다나, 주름과 세월이 그녀를 잡는다.

팬들은 10년 전에 마돈나의 댄스와 섹시 퍼포먼스에서 눈길을 돌렸지만, 멈춤이 없는 마돈나의 섹시 댄스와 퍼포먼스.

팬들은 마돈나는 늙지도 않나? 생각을 했지만, 마돈나는 멈춤없이 늙고 있다.

1958년 미시간 베이 시티의 태어난 마돈나. 긴 본명만큼이나 팬들의 사랑과 팝의 여왕이라는 위치는 데뷔한지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 (참고로 그녀의 본명은 마돈나 루이스 베로니카 치치오네 Madonna Louise Veronica Ciccone 이다. 길다!)

불혹의 나이 50살이 됐지만, 아직도 그녀는 섹시한 의상과 섹시한 춤을 추고 있고 아직도 성적 발언을 해가면서, 주변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하거나 즐겁게 한다는데...

하지만, 말과 행동은 변함이 없을지라도 나이에 따른 피부와 외모는 어쩔 수 없다는데???

10년 전, 마돈나가 40살 일 때, 그녀는 외모로나 음악 인생이나 제 삼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 음악인생에서는 'Ray of Light'으로 그래미 3개부문을 수상하고, 그녀의 얼굴이나 몸에서 마흔살이라는 나이를 가늠을 할 수가 없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10년이 지난 2007년 그녀는 행동은 예전에 비해 부족함이 없어보이지만!!! 이제 외모는살짝 관록이 뭍어난다.

10년 전만 해도 탱탱했던 그녀의 피부는 이제는 텁텁할 뿐만 아니라 주름살이 쉽지 않게 보이고, 보이지 않던 주근깨도 쉽게 찾을 수가 있고...화장발과 옷발도 이제는 소용없게됐다! 굳이 , 젊어보이고 싶으면 포토샵 밖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돈나 혹은 마다나, "주름과 세월이 그녀를 잡는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