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재구씨의 자살,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많이 보던분인데...

"사람사는게 무엇인지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등에서 배우로 출연하신 여재구 씨께서 오늘 오후 4시 쯤에 자살을 하셨다고 합니다. 여재구가 누구일까? 처음들어보는 이름 같아서 검색을 해봤더니!!!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선한 역할로 많이 나오신 분이더군요. 그 분의 연기는 다른 방송에서는 보지는 못 했지만,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만큼은 극의 집중도를 높여주고, 사람 참 선한 이미지이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참 사람사는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 매우 아쉽습니다. 나이도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앞으로 살 날이!!! 앞으로 더 나아갈 날이 더 많은 신 분 같은데 아쉽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우울증이라는 병이 무서운 병 같습니다!!! 주변사람들도 모르게 사람의 목숨을 순식간에 가지고 가고, 주변의 사람에게 씻지못할 상처를 주는!!!

부모님과 같이 사신 것 같은데...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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