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의 굴욕 동영상과 자작시

아이비는 떴지만, 메이비는 뜨지 못한다.

실시간 검색어에 아이비 굴욕과 아이비 굴욕 동영상, 아이비 굴욕 사진은 뜨지만, 정작 시작은 아이비의 굴욕이 아닌데!!! 시작은 메이비의 굴욕입니다.

KBS 쿨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메이비와 아이비를 헷갈려하는 청취자때문에 메이비가 이러한 자작시를 방송에 내보냈다고 합니다.

" 나는 청순하고 너는 섹시하다 - 나 절벽이고 너는 글래머다 -  나는 70년대 생이고 너 80년대 생이다 -  나 춤 못 춰서 댄스곡 바로 접었고 -  너는 춤 잘 추고 그래 발라드도 잘 부르더라 - 나는 메이비고 너는 아이비다 -  그런데 사람들이 나보고도 아이비라고 하고, 너보고도 아이비라고 한다 - 좋겠다 - 하지만 여러분 괜찮아요 나는 메이비니까 - 좌절하지 않는 메이비니 - 나는 메이비다 " KBS 쿨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중에서

얼마나 메이비에 대한 굴욕입니까!!! 솔직히, 메이비가 아이비만큼의 카리스마 넘치는 페이스는 아니지만, 을마나 청순하고 아름답습니까!!! (하긴, 얼굴에 안 맞게 터프한 면도 있다고 함)

하여간, 메이비의 자작시 센스는 끝내줍니다.

시작부터가 "나는 청순하고 너는 섹시하다 - 나 절벽이고 너는 글래머다" 예사롭지 않습니다. 너무나 극명한 모습을 보여주는 두사람, 하지만 이름은 그다지 흔하지 않은 상황에서 한글자 차이. 슬픈현실???

하여간, 동영상으로 감상하시면 더 잼나실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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