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 가 은퇴를?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 가 은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캐리비언의 해적(엘리자베스 스완), 오만과 편견(엘리자베스 베넷), 러브 액츄얼리(줄리엣)등에 출연했던 키이라 나이틀리가 은퇴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녀를 둘러싼 루머와 연일 신문 방송에서 나오는 그녀의 비판적인 뉴스들은 그녀로 하여금 연예활동에 회의를 느끼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예로 얼마전 키이라 나이틀리 그녀를 좋아하는 소녀이 다이어트를 하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는데, 신문과 방송에서 그 책임을 키이라 나이틀리에게 있다고 비판하는 뉴스를 내보냈습니다. 또한, 그녀를 따라다니는 파파라치나 황색 기사들은 그녀에게 정신적인 충격과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키이라 나이틀리는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은퇴를 하고 싶고, 그녀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고 싶다고 심경을 토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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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스칼렛 요한슨과 더불어 영어권 나라에서 섹시스타로 이름을 날리는 연예인 중에 하나입니다. 이제 갓 나이가 22살이지만, '오만과 편견'에서 연기를 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22살이다보니, 오랫동안 활동을 하겠구나 했는데, 살짝 아쉽습니다.

*** 뼈만 앙상한 그녀에게 섹쉬한 모습을 찾을 수가 없다고요???그건 저도 살짝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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