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남은 남아공 월드컵, 남아공을 느껴보자

*** 일단, 글을 읽기 전에 "케이프 타운에서" 블로그를 방문해보십시오, 오히려, 제 글을 읽고
블로그에 대한 감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v 자, 2010년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에 느껴봅시다!!!


미국월드컵, 프랑스월드컵, 한일월드컵 그리고, 독일 월드컵!

1994년부터 2006년까지 개최국들은 교과서를 통해서 '나라의 역사와 주식(主食)과 풍습과 예절'등을 알고 있었고, 영화나 드라마, 뉴스를 통해서 '그 나라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유행하는 트렌드는 뭔지', '잘 나가는 연예인은 누구인지', '애들은 뭐하고 노는지', '일상적인 생활은 뭔지'을 대충 알 수가 있었다.

하지만, 2006년 월드컵이 열릴 남아공은?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를 '남아공'으로 쳐서 본 게 전부입니다. 만약, 이대로 월드컵이 열리고 끝나더라도 남아공에 대해서 모르고 지나갈 것 같습니다. 뭐, TV에서 "남아공은 이런나라이다" 라고 방송을 하겠지만, 카메라에 비치는 형식모습은 뷁!!!

자, 그럼 여기서 들어갑니다!

"케이프타운에서"블로그!!!
(케이프타운, 어디인지 궁금하시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남아공의 일상적인 모습과 남아공에서 일어나는 일 그리고, 남아공에 대해서
남아공에 계시는 심샛별(본명은 아닌 듯~^^v)님께서 포스팅을 해주고 계십니다.

  • 월드넷 칼럼 - 남아공의 모습과 남아공 생활에 도움을 주는 곳
  • 2006년 남아공 홈리스 월드컵 - 2006년에 열린 홈리스 월드컵에 대한 글 모음                                           (홈리스 월드컵 프리랜서기자로 활동하셨습니다.)
  • 남아공 이야기 - 남아공에서 일어난 일들의 모음(2006년 11월 9일 인기글인 "1초만에 착용가능한 콘돔 남아공에서 발명", 이 카테고리에서 탄생함)
등의 심상치 않은 글들과 카테고리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 남아공을 느껴봅시다~ Let's Go!!!

*** 글을 쓰고 나니까...감이 떨어지네!
*** 처음에 "케이프타운에서"라는 블로그 이름을 보고 "흠야, 영화 블로그"인가 라고 생각했는데~ㅋㅋ(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느낌상!!!)
***



댓글(2)

  • 2007.01.08 17:42

    과찬이십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근데....본명입니다.ㅎㅎㅎ
    평생 쓰고 있는 저도 어색하니....원~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7.01.09 22:59 신고

      본명이셨군요~^^;;너무 이쁩니다~^^
      제 여자친구이름은 순행~인데~^^;;

      샛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복 받을 실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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