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를 위협하는 애플!

연달아 이런 글을 쓰네요!!!

어떤 글이냐,
좀전의 글이 MS June이 애플 ipod의 음반시장을 뛰었든 것이라면,
이번에는 애플이 MS의 "안방극장" 시장을 공략한다는 글입니다.

12일(MS Juned은 14일였지요!!! 의도한 티가 나네요~ㅋㅋ역시, Jobs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애플의 CEO steave jobs가 온라인 생중계로 "itunes의 영화다운로드"
과 "iPod의 새로운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발표의 가장 큰 이슈는 애플의 "itunes의 영화다운로드"입니다.

MS가 진출한 상태이며 얼마 전에는 아마존닷컴의 언박스도 진출한 시장!!!
이제는 그 시장을 (음반시장을 삼켜버린) 애플이 진출한다니 언론과 유저의 관심을 증대시킨 것 같습니다.

애플은 TV프로그램, 월드디즈니, 미라맥스, 픽사등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itunes를 이용해서 최신영화를 제공하고, 영화 한 편 당 10~15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신영화는 DVD판매 개시일) 또,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iTV를 내년초부터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여간, 미국 MP3 플레이어 시장을 75%장악하고  iTunes라는 강력한 유통망을 가진 애플이
MS나 아마존닷컴의 언박스보다 강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래저래!!!"애플은 꾸준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MS는 이래저래!!!채이네요~ㅋㅋ어여 비스타나 출시해야겠습니다.

<관련기사>
- 손안의 애플, 'MS 안방극장'까지 넘보나, 서명덕기자의 인터넷 세상
- 애플, 영화 다운로드와 신형 아이팟 발표, ZDnet Korea
- Apple iTunes debuts movies,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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