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링 치아 손상, 스켈링을 하면 과연 치아가 손상이 될까요?


스켈링을 자주하면, 치아가 손상될까요?

예전부터 궁금한 것이 있었습니다. 치아에 관련 된 것인데, 이가 약한지라, 치과에 자주가게 되는데, 매번 갈때마다 의사나 간호사분들께서 스켈링을 권유합니다. 뭐, 치석이 많기때문에 스켈링을 꼭 해야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애매한 것이!

주변분들이 말하길 "스케링을 많이 하면, 치아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보더라도 스켈링을 하는 것보다 안 하는 것이 육체적이나 정신적이나 경제적으로 낫다는 평가가 많은지라, 쉽사리 스켈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음 검색이슈에 나온 "스켈링 치아 손상" 내용을 보니, 의외의 답변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먼저, 결론은 이렇습니다.

스켈링을 하면, 치아 손상이 될까요?

스케링을 자주 하더라도, 치아 손상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스켈링 기구를 아주 세게해 이에 금이 가는 경우는 있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고, 그런 정도의 충격이면, 환자 스스로가 충격을 알 수가 있으며 또한, 그런 정도의 충격이라면 마취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마취는 잇몸이 너무 나쁘거나 잇몸이 아주 시려운 경우에만 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켈링은 기구를 이용해서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므로 어떤 화학적인 작용에 의한 것이 아니기때문에, 이의 다른 성분이 빠져나나가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기구에 의해서 다른 성분이 빠져나가다면, 요즘 많이 사용하는 전동 칫솔도 좋지 않는 경우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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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켈링은 기계적인 충격이나 진동을 사용하여 치석을 치아에서 떼어내는 것이기때문에 치아에 손상이 거의 없고 혹, 진동이 싫다면 스케일러 칼을 이용해서 스켈링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스켈링을 하면, 현미경으로 볼 때 아주 미세하게 자국은 남는데, 그 표면에 플라그가 달라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스켈링 후에 치아에 광을 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자국과 진동때문에 스켈링을 하지 않는다면, 잇몸과 이가 나빠져 이가 흔들리거나 뽑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켈링하고 난 후, 이가 시려운 것은?


마지막으로 스켈링 후에 이가 시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이가 시린 후에 치과를 찾기 때문에 물이 닿아서 시렵고 고통스런 운 것이고, 치석이 떨어져 나간 자리에 물이 직접적으로 닿거나 고여서 시린 것이라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스켈링의 직접적인 증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 자국이 생기는 것이 무서워서 스케일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치석을 그냥 두어서 이가 흔들려 뽑게 내버려 두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치솔질을 아주 잘 하면 스케일링을 할 필요는 없으나, 그렇게 완벽하게 치솔질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어떻게 잘 보셨나요? 저도 괜하게 스켈링에 대해서 의사가 돈을 벌려고 하는 해위라고 생각했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 듯합니다. 그리고, 일년이나 6개월에 한번은 꼭 스켈링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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