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도어락,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싸움!


몇 년전부터 인기를 끌어, 이제는 대세가 되어버린 전자도어락!
절대 도둑이 뚫을 수 없을것이라고 여겼던 전자도어락!

하지만, TV 뉴스나 신문을  통해 전자도어락이 뚫렸다는 내용을 간간히 보실 수 있습니다. 일명 "신종도둑범죄"라고 불리는 이 수법을 이용한 것입니다!

과연, 이  "신종도둑범죄" 수법은 무엇일까요?

영화나 미드(미국드라마)에 나오는 도둑들은 컴퓨터를 이용하거나, 신기술을 이용해서 물건을 훔칩니다! 보안기술이 발달하는 만큼 범죄기술도 발달하는게 정석입니다! 하지만, 전자도어락을 뚫는 기술 " "신종도둑범죄" 수법은 전형적인 아날로그 수법입니다.

조선시대, 아니 그 이전 시대에서도 사용되던 기술입니다!!!

바로 그건은 "빠루"나 "철사"를 이용한 수법입니다! 전자도어락을 정면을 뚫지 못하니, 예전부터 내려오던 아날로그 수법인 "빠루"나 "철사"를 이용해서, 전자도어락의 사이드를 뚫고 범죄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 수법은 전자도어락에만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로, 이 수법은 일반 열쇠문에도 해당되는 수법입니다...)




힘을 이용하고, 연장(빠루, 철사)을 이용하는 아날로그 수법이다보니, 이런 범죄가 흔한 것은 아니지만, "만능" 전자도어락의 허점입니다. 그래서, 전자도어락 회사에서도 이런 허점을 보안하고, 아날로그 범죄 "신종도둑범죄"를 막고자, "전자도어락"에 예방 백신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게이트맨(Gateman, http://www.egateman.co.kr/)의 전 제품은 빠루나 철사을 이용한 아날로그 "신종도둑범죄"을 막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게이트맨 전제품은 신종도둑범죄 백신 기술이 적용되어있습니다.

게이트맨 전 제품에 적용된 "신종도둑범죄 백신 기술"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세이프핸들(보조키부문 : 세이프 버튼)
2. 세이프패드
3. 후크매커니즘

"세이프핸들"과 "세이프 패드 기술"은 철사를 이용한 "신종도둑범죄" 막는 기술이며, "후크매커니즘" 기술은 빠루를 이용한 범죄를 막는 기술입니다.

간략히 신종범죄백신 기술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1. 세이프핸들(세이프버튼)

철사를 이용한 범죄의 수법는 먼저 드릴로 문에 구멍을 뚫고, 철사를 이용해서 핸들을 움직여 문을 여는 수법입니다. "세이프핸들(세이프버튼)"은 핸들에 "동작버튼" 장착한 보안 기술로, 핸들과 동작버튼이 동시에 움직여야 문이 열리는 기술로 외부에서 임의로 문을 열 수 없게금 합니다.


<세이프 핸들 1>


<세이프 핸들2>


<세이프 핸들 3>
2. 세이프 패드

"세이프 패드" 기술은 "세이프핸들(세이프버튼)"과 마찬가지로 철사를 이용한 범죄를 막는 백신기술입니다. 드릴로 문을 뚫게 되면, 세이프 패드가 올라가면서 더이상 드릴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또, 뚫린다하더라도, 패드가 핸들과 겹치게 돼서, 핸들을 움직일 수 없게 하는 기능입니다.

3. 후크매커니즘

빠루 신종범죄를 예방하는 기술입니다. 걸쇠를 이중으로 장착했으며, 걸쇠를 맞물리게 해서 강도를 높일뿐 아니라 임의 강도에 움직이지 않게 합니다. 빗장 체결강도에서 후크가 25mm에서도 4,200N의 힘을 유지하면서 체결 상태를 유지합니다.



다시한번 말씀을 드리자면, 이 세가지 기능은 모든 게이트 맨 제품에 장착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전자도어락은 디지털로 발전해가는데, 범죄는 아날로그 발전한다는 것!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게이트맨 전자도어락은 아날로그 범죄를 예방하는 기술이 있고, 계속적으로 보안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하고 있으니 믿음직스럽습니다.

요즘들어, 이런저런 안 좋은 범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집 문은 안전한지 다시한번 점검을 해보고, 다시금 문 단속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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