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삼성 블루 Vluu ST550, 셀프 디카의 최강자!

삼성 블루 Vluu ST550 출시!!!

오랫만에 삼성 블루 Vluu에서 "눈에 띄는" 물건하나를 내놨습니다. 그동안 눈에 띄는 신제품 없이, "삼성"과 "시장점유율 1위" 라는 타이틀로 명맥을 유지하던, 삼성 블루 디카!!!  디카의 스펙은 캐논이나 니콘, 후지필름 등에 뒤질 것이 없었으나, 사진을 인화해보면, 눈에 띄게 "허접"스러워 보이던 삼성 블루 Vluu!

그러던, 삼성 블루 Vluu가 올해 말까지 "디카 시장점유율 50%" 목표를 세우고,신제품를 선보였습니다. 그 신제품의 이름은, 삼성디지털 이미징 블루 Vluu ST550!!!! 

<삼성 블루 홈페이지>

그럼, "시장 점유율 50%"를 외치면서, 야심차게 선보인 삼성 블루 Vluu ST550 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Vluu ST550 설명에 앞서, DLSR과 비교해 디카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5년 전부터 불고 있는 DSLR 붐,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붐(Boom)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사진의 질"를 포함 "디카가 근접할 수 없는 스펙" 그리고, "사진찍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조작법" 때문입니다.

그렇담, 디카의 장점은? 디카를 사야하는 이유는?

디카의 장점은 "사용 편의성"과 "휴대 편의성" "가격"이 입니다. 또, 손가방에도 들어갈만한 디카의 작은크기와 가벼운 무게 그리고, 간단한 사용법은 "복잡한 기능에 가슴이 벌렁벌렁하신 분들", "자연스럽고 가벼운 사진을 찍고 싶은 분", "무거운 것은 딱 질색인 분들", "자금이 부족하신들"께 딱인 제품입니다.

<삼성 블루 홈페이지>

그럼, 디카를 장점을 설명했으니, 삼성디지털 이미징 블루 Vluu ST-550에 대해서 설명을 해볼까요?

출시일 2009-08  , 화소 1220만화소 , 광학줌 4.6배
디지털줌 5배    , LCD크기 3.5인치 , 무게 165.7g
LCD방식 고정LCD , CCD방식 CCD     , 최대 동영상크기 1280x720
ISO 감도 3200   , 접사거리 3cm    , 최대조리개 F3.5 
동영상프레임 30프레임 , 메모리 MICRO SDHC,내장,MICRO SD
부가기능 스마일셔터,눈깜빡임감지,뷰티샷,HD동영상,한글지원,터치스크린,손떨림방지,얼굴인식AF
<네이버 쇼핑 "삼성디지털 이미징 블루 Vluu ST-550" 제품정보>

첫번째, 삼성디지털 이미징 블루 Vluu ST550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전면 LCD와 터치스크린 입니다. 보통 LCD라면, 후면에만 달고 있는 블루 Vluu ST-550은 전면에 두고 있습니다.

그럼, 왜 블루 Vluu ST550는 전면에도 LCD를 달고 있을까요? 그건, 디카가 셀카로 많이 사용되고 있기때문입니다. 싸이월드, 개인 블로그를 보면, 디카로 셀카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디카로 셀카 사진을 찍는다는게 쉽지가 않고, 제대로 된 셀카 사진을 얻기란...ㅎㄷㄷ입니다. "머리나 어깨가 짤린 사진" "연인이나 옆에 있는 사람이 짤린 사진" 등등 셀카 사진을 찍는 것은 쉽지가 않고, 한번보다는 몇번이고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야 제대로 된 사진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점을 착안해, 디카에 전면 LCD를 달아, "셀카"를 편하게 쉽게 찍을 수가 있게 한 것입니다. 아마도, "여성분" 이나 "싸이월드 하는 분" "개인 블로그하는 분" "단둘이 있고 푼 연인분들" 을 위한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핸드폰 햅틱에 사용되고 있는 "햅틱터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면에 잡다한 버튼없이 LCD 액정을 터치해서 디자인이나 기능면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단, 언제나 그렇듯, 햅틱 터치의 진동감은 유저에 따라 "득과 실"이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광각렌즈와 슈나이저 렌즈입니다. 광각 27mm를 제공해, 넓은 화각을 얻었습니다. 굳이 디카에 광각이 왜 필요할까 싶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전면 LCD와 마찬가지로 "셀카"를 위해서입니다. 팔을 쭈우욱~뻗지 않아도 넓은 화각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연인들의 사진찍기 놀이"나 "아이들 사진"에 좋을 듯 싶습니다.

세번째, 독특한 기능들입니다. Vluu ST550에는 "HD 동영상 촬영(720P)" "스마트 오토" "스마트 얼굴인식" "스마트제스쳐 UI" 등의 여러가지들이 있습니다. 그 중, 어린아이들의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칠드런모드(Children Mode)" 와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카운트 다운 셀프타이머" 기능이 독특해보입니다. 

"칠드런모드(Children Mode)"과 "카운트 다운 셀프타이머" 기능은 전면 LCD화면으로 각종 애니메이션 동영상과 카운트 숫자 동영상이 등장해, 어린아이들이나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켜, 쉽고 빠르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합니다.


<삼성 블루 홈페이지>

그럼, Vluu ST550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번째, 밧데리 충전입니다. 대세라는 리튬이온으로 무게는 줄였지만, 충전을 디카 본체에서 해야합니다. 전용충전기가 따로 없어, 충전을 본체에서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두번째, 햅틱 터치 스크린라는 단점이겠습니다. 터치 스크린은 장점이면서 단점일 수 있습니다. 햅틱이나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시분들이라면, 종종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버튼에 비해 터치스크린은 반응속도가 느리고, 터치 종적이 정확하지 않아, 나이드신분들이나, 전자제품을 잘 못 만지는 분들께 좀 불편합니다. 또, 매번 지분이 남기때문에 화면의 이미지가 흐릿하게 보일때가 있고, 자주 닦아줘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세번째, 가격와 삼성 Vluu. 가격이 40만원대로 디카가격치고는 조금 쎈편입니다. 전면 LCD와 터치스크린의 기능 등이 있기는 하지만, 1200만화소나 720P HD 동영상 등의 주 스펙을 생각한다면, 40만원은 조금 비싼 가격입니다. 또, 40만원대 삼성 Vluu 디카라는 것!

예전에 비해서, 삼성 Vluu의 사진의 질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캐논이나 니콘, 후지필름의 사진의 질이나 디테일면에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면에서 단점이 있습니다.

삼성 블루 Vluu ST550!!! 장점과 단점은 있는 디카입니다. 단,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눈에 띄는 제품입니다. 특히, 전면 LCD와 터치스크린, "칠드런 모드", "카운트 다운 모드", 스마트 UI" 등의 기능 등은 "사진찍는 재미"를 배로 늘려줄 것이라고 장담을 할 수 있습니다!!!

단언코, "셀카 디카"의 최강자는 삼성디지털 이미징 블루 Vluu ST550입니다.
단언코, "디카의" 재미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삼성디지털 이미징 블루 Vluu ST550을 추천하겠습니다.

Vluu ST550의 장점,
- 전면 LCD와 햅틱 터치스크린
- 광각렌즈
- 독특한 기능들

Vluu ST550의 단점,
- 본체 충전
- 햅틱 터치 스크린
- 가격과 삼성 Vluu


지름신 강도,
- 별 다섯개 중, 별 세개 반

판매사이트(9월1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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