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뉴의 환상적인 프리킥, 올림피크 리옹 vs 바로셀로나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키 작은 미들필더가 있었습니다. 발발거리면서 환상적인 테크닉을 보여주었던 키 작은 미드필더가 있었습니다. 브라질 출신 답지 않은 화려한 외모를 가진 키 작은 미들필더가 있었습니다.

그 키 작은 미들필더의 이름은 주니뉴 페르남부카누(Juninho Pernambucano)

올림피크 리옹의 미드필더 주니뉴가 오랫만에 축구팬들을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25일 새벽에 열린 올림피크 리옹과 바로셀로나의 2008-2009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리옹의 홈경기에서 전반 7분경 주니뉴는 왼쪽 사이드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넣었습니다.

골키퍼뿐만 아니라 나머지 선수들도 ㅎㄷㄷ 놀랠정도의 프리킥 골입니다.

뭐, 골키퍼 바보였다는 분들도 있지만, 그만큼 의외의 프리킥이 아니였을까 생각됩니다. 뭐, 말이 필요없습니다. 한번 감상해보세여!!!

추가로 유튜브에 올라온 주니뉴의 동영상도 올려놨습니다.

*** 카림 벤제마도 바로셀로나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는데...역시 관록의 주니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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