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인터밀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 하이라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밀란의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이 25일 인터밀란의 홈구장 스타디오 쥬세페 메아차에서 열렸습니다.

우리의 박지성이 선발출전한 경기여서 일까요? 무지하게 관심이 가는 경기였습니다. 특히, 조세 무리뉴 감독이 경기전부터 이빨을 까는 바람에...프리미어리그때부터 말이 많았던 맨유와 조세 무리뉴 감독의 관계였기때문에 더욱 관심이 가는 경기였습니다.

경기결과는 0:0이였습니다.

"공만 왔다갔다" 공방전도 있었고 빠르게 공격축구를 하는 경우도 있었고...맨유가 골기회가 많긴 했었지만, 전체적으로 수비 전형이였기때문에 재미는 살짝 떨어졌습니다.

TV에선 박지성이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경기엔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활발한 공격은 아니지만, 공격적이였고, 수비에도 에브라와 함께 협업이 좋었고 특히, 인터밀란 공격의 키(Key)중에 한명인 오른쪽 풀백 더글라스 마이콘(Maicon Douglas)을 철저히 봉쇄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박지성 자신은 만족하지 않았지만, 언론과 인터 밀란의 조세 무리뉴는 박지성을 칭찬했습니다.

자, 그러면 맨유와 인터밀란의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감상하실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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