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탄 잡지에 실린 수즙은 헤이든 파네티어 사진들

미국 NBC 방송에서 방영되었던 평범하지 않은 영웅들의 이야기, 히어로즈(Heros)에서 초능력자로 출연하였던 헤이든 파네티어(Hayden Panettiere). 귀엽고 섹시함이 넘치는 초능력의 영웅으로 나와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란선 헤이든 파네티어.

그래서인지, 헤이든 파네티어를 보면 괜시리 강해보이고, 팔팔 뛰어다닐 것같은 편견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찍은 잡지 코스모폴리탄의 사진을 보니...

이전의 헤이든 파네티어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고,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마구마구 뛰어다니고 초능력을 부릴 것만 같은 이미지보다는 왠지 모를 수줍은 듯한 모습이라고 해야할까요? 또한, 요염한 모습이라고 해야할까요? 히어로즈에서의 마구마구 다치고 낫고 하는 그런 모습의 초능력자가 아니라...


정말 아름다운 배우!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헤이든 파네티어가 미국내에서 인기가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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