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헤이글의 영화 속 흰 팬티~The Ugly Truth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와 얼마전 개봉한 "27번의 결혼 리허설"에 출연한 캐서린 헤이글(Katherine Heigl). 1978년생인 그녀는 "그레이 아나토미"를 찍기 전까지 거의 무명이나 나름없었다. 하지만,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와 영화  "Knocked Up"에서의 열연으로 급인기를 얻어, 현재는 미국내에서도 꽤나 유명한 배우가 됐다.

얼마전, 퍼레이드 매거진에서 발표한 "the richest celebrity(2007)" 에서 그녀는 스칼렛 요한슨이나 제시카 알바보다 많은 1,100만달러를 벌였다고 합니다.

이런 캐서린 헤이글이 새로운 영화 "The Ugly Truth"에서 팬티가 나오는 씬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 블로그에 따르면,  새로운 영화은 로맨틱 코메디로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Gerard Butler)와 케서린 헤이글이 주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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