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스티브 잡스 사장의 묘는 아이팟 iPod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80년대 컴퓨터 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성장했던 애플. 하지만, 80년대 후반과 90년에 들어오면서 애플은 조금씩 시장에서 외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적자를 보게 되는데...

그 적자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해가 1997년. 그 한해에 애플사는 약 10억달러의 적자를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듬해 10억달러의 적자에서 4억달러 흑자로 돌리키게 했던 사람이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스티브 잡스.

1997년, 적자에 시달리고 있던 애플사의 경영진으로 다시금 복귀한 스티브 잡스는 '마법 Magic"을 부리면서 경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했듯이 1998년 애플사는 4억달러 흑자를 보게 됩니다. 그 이후에도 스티브 잡스 매직은 계속되는데...그 중 최고의 매직은 "아이팟 iPod"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아이팟은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mp3로써 약 1억 1천만대정도 팔렸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스티브 잡스의 묘는 이렇게 생겼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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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of donatreides>

대단하지 않습니까?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아이팟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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