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문선 아나운서의 이기적인 몸매? 불공평하다??? 진짜~그런건가?

우리같은 일반인 못난이들이 가장 시기하고 부러워하는 것이 잘생기고, 이쁘고, 학벌도 좋고, 돈도 많고...몸매도 좋고...하는 사람들입니다.

다시말해서, 뭐하나 꿀릴 것 없이 태어나고 자라난 사람들이죠!

개인적으로 연예인이 잘 생겼다고 해서 이쁘다고 해서 다 부러운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잘 생겼으면서 머리도 좋고 돈도 많고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따르는 그런 사람이 부러울뿐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연예인은 아니지만, KBS 아나운서 최동석이나 손석희 같은 분들이 부럽습니다. 또, 차인표같은 분들이 부럽습니다.

오늘 인터넷을 보니, YTN의 손문선 아나운서대한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손문선 아나의 이기적인 몸매" "손문선 아나 몸매 맵씨 드러낸 화보 폭발적 관심" 등의 기사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을 봤더니...TV에서 봤던 이미지와 너무나도 다르더군요. 느낌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평범함"

입니다. TV에서 봤을 때는 "아나운서 처럼 생겼다." "이쁘다~넘지 못할 산이구나" 라는 등의 생각을 했는데, 오늘 올라온 사진을 보니 죄다 평범합니다. 평범하다는 말은 손문선 아나운서의 몸매가 안 좋다는데, 얼굴이 안 이쁘다라는 말이 아닌, 길거리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그런 이미지였기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손문선 아나운서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는 인터넷 쇼핑몰을 들어가봤습니다. "혹시나" 가 "역시나" 로 변하더군요. 사진을 잘못 찍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하여간, 그닥 신문제목처럼 "이기적" 이라는 말은 쉽게 공감이 안 되더군요.

여러분들도 한번 보고 판단을 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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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문선 아나운서와 노브레인의 정재환이 사귄다고 하네요. 참 신기합니다. '하하와 안혜경" 커플이후로 멋진 커플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하와 안혜경"은 쇼프로그램을 통해서 만난다고 하지만...손문서아나운서와 정재환은 어찌하여 만남을 가졌을까요? 하여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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