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니콜 명품폰 세레나타(F310) 공개~뱅앤올룹슨 공동개발한 그 핸드폰! (사진과 동영상)

삼성전자가 핸드폰 시장에서 잃어버렸던 힘을 내려고 하는 듯합니다. 작년 말과 올해 초 고가정책이 먹히지 않아서 시장에서 힘을 잃어버리는 듯한 삼성전자의 애니콜!!!

최근들어, 그 애니콜이 시장에서 트렌드를 다시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명품폰"!!!

이전에는 수십가지의 기능으로 "기능성 폰"으로 트렌드를 일으켰다면, 이제는 기능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입힌 "명품폰"으로 시장을 이끌어가려는 듯한 모습입니다.

2005년 핸드폰 시장에서 뱅앤올룹슨사와의 첫 작품인 세린을 공개한지 2년! 10월 1일 삼성전자와 뱅앤올룹슨사는 독일 베를린에서그들의 2번째 작품인 뮤직폰 세레나타를 공개했습니다.

세레나타는 이름에서 느끼듯이 음악 감상에 특화된 핸드폰입니다. 세레나타는 명품 오디오 회사인 뱅앤올룹사에서 개발한 스테레오 스피커와 디지털 파워앰프가 장착되어있으며, 하드 디스크가 4기가로 약 1000곡 정도의 노래가 저장될 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뱅앤올웁스사에서 제작한 이어폰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세레나타는 음악감상뿐 만 아니라, 뱅앤올룹사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이 전에 볼 수 없었던 핸드폰 디자인이 특징이며, 소재가 알루미늄과 소프트 필을 사용해서 명품폰 다운 이미지를 풍깁니다. 또, 화면은 평소에는 푸른색이었다가 음악을 감상할 때는 붉은색으로 변하는 눈요기~꺼리도 있다고 합니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이전 핸드폰에서 볼 수 없었던 "휠" 기능입니다!!! 아이팟에서나 볼 수 있었던 휠기능을 사용해서 음악을 찾거나 듣거나,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게 해났습니다.

기타의 기능으로는 HSDPA 방식을 지원합니다.

최근 아르마니폰을 공개한 삼성전자 애니콜. 확실히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듯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디자인과 휠 기능이 있는 삼성전자 애니콜의 세레나타>


<삼성전자와 뱅앤올룹슨사가 개발한 세레나타 사용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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