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워스트 드레서로 뽑힐 법한 샤론스톤의 피범벅 스타일 드레스

샤론 누님께서 이제는 '나 늙었다' '나 노망들었다' 라고 광고하고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한국 나이로 쉰 살이신 샤론 누님께서는 원초적 본능 2 를 찍으신 후, 조용히 노후를 보내시는 듯 합니다. 이제는 나이가 나이인만큼 (원초적 본능 때부터 쌓아왔던) 섹시 이미지가 먹히지 않아서 배역이 안 들어오던지요. 보통 쉰살 넘은 헐리웃 배우들을 보면, 안정적인 배역이나 연기를 펼치던데, 샤론 누님께서는 원초적 본능때의 이미지때문인지! 그런 배역이 잘 안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90년대 섹시 배우의 히어로' 라고 할 수 있는 샤론 스톤 누님께서 오랫만에 외부에 나왔는데, 망신만 당하고 들어간 듯합니다.

얼마전 명품 브랜드 중에 하나인 크리스찬 디올 파티가 파리에서 열렸습니다. 이곳에 샤론 누님께서 초청받아 오셨는데...샤론 누님께서 입고 오신 옷과 그녀의 외모가 사람들을 기겁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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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누님께서 입고 오신 옷이 흰색 드레스인데, 그 드레스 무늬가...피가 옷에 범벅이 된 것처럼 생긴 스타일입니다. 처음 그녀의 옷을 본 사람들은 기겁을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색깔이 들어가고 튀는 의상이라고 하지만...

또, 하나는 그녀의 얼굴입니다. 왜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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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티가 너무나는 피부와 주름, 얼굴!!! 거기다 나이에 맞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머리가 독설의 주 포인트입니다! 쉰살이기에 아직 젊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그래도 '아름답다' 라고 하기에는 나이에 맞지 않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샤론 스톤 누님께서 망신당하는 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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