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의 도발적인 머리 스타일!!! 아줌마같지 않다!

69년 혹은 70년 태생인 김혜수. 우리나이로 치자면 38살이거나 39살, 조금 내리면 37살! 다시 말하자면, 이미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이나 딸이 있을 나이이다.

또, 다시 말하자면 아줌마가 될 수 있는 나이이고 그런 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김혜수는 전혀 아줌마 같지가 않다. 작년 극장가를 휩쓴 '타짜'에서 김혜수를 몸매를 보고 있자노라면...흠야, 이럴수도 있구나! 비슷한 또래의 미시족 여성분들은 각성을 하고 봤어야 할 대목이 아닌가 싶다.(여기서, 그럼 장동건과 우리 남편은? 라고 생각하고 있다면...그것도 정답!)

하여간, 전혀 아줌마 같지 않은 김혜수가 파마머리를 했다고 합니다. CF 촬영을 위해서 파마머리를 했는데, 이게 길거리를 걸어다가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파마머리가 아닙니다! 동네 미용실에서 아주머니들이 하는 파마와는 살짝 다르긴 해도 비슷한 맥락의 파마머리인데, 김혜수가 하니까 왜 이렇게 도발적이고 귀여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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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끌여드는 기분은 뭘까요??? 연예인을 보면 더욱 더 그런느낌이 더 많이듭니다. 사람은 가꿀수록 더욱 아름다워지고, 사람을 끌리게 한다는 것!

이 사진들을 보고, 어느 누가 사십줄에 다가온 여성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아름다운 젊은 여성이라고 생각하겠지!!! 하여간, 아줌마 파마 머리를 하고서도 이런 모습과 필이 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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