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로레 빠로레! 예지원이 윤도현 러브레터에서 불렀던 동영상!

빠로레 빠로레~아무 지식없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이 단어가 뭔가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이런저런 신문 기사를 접하다보니, 어제 무릎팍도사에 나왔던 예지원이 말이 생각이 나더군요!

어제 예지원이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빠로레 빠로레 노래를 불렀던 사연과 노래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작년에 지현우와 같이 윤도현 러브레터에 나와서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발음으로 부르길래...예지원한테서 이런 모습이 있었나 싶었는데...

무릎팍도사에 나와 빠로레 빠로레 노래 사연을 듣고 나니 이유를 알겠더군요.

빠로레 빠로레는 방송에 나왔듯이, 대출을 해달라는 말이 아니라, 프랑스의 샹송 가수의 노래고, 예전에 예지원이 약 1년간 프랑스에서 유학하면서 들었던 노래라고 합니다. 노래의 내용은 이별과 거짓말의 연애에 대한 아픔을 담은 내용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남자가 사랑한다 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하하하. 가슴아프네!!!

하여간, 예지원이 불렀던 무이자 무이자~가 아닌 빠로레 빠로레 원곡을 감상해보실까요? 예지원하면 이상하게 쉬워보이는데...이 노래하는 부르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댓글(1)

  • paroles
    2007.08.13 19:55

    혹시 그거 아시나요?
    예지원씨 발음 형편 없었다는거...
    다만 불어가 영어보다 많이 보편화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은 불어 좀 안다 그러면 실력에 상관없이 다 혀를내두르는 경향이 없지 않죠.
    불어학 하는 저로선, 예전에 이지현씨의 '게리롱푸리롱'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되네요.
    불어판 '게리롱푸리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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