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진행한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이혼 소송

2년 전, 10년 결혼 생활을 해온 연예인 부부 벤 애플렉(Ben Affleck)과 제니퍼 가너(Jennifer Garner)가 공식적으로 이혼을 진행한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그런데, 발표가 있은 후에도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모습이 보여 "재결합설'이 돌기도 하였습니다. (불과 1달전만해도 재결합설이 나돌았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2년의 시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만남을 가졌지만,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이혼을 위한 준비를 계속 해 온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제니퍼 가너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둘다 변호사 없이 이혼 청원서와 답변서를 제출한 상태인데, 이것도 재결합보다는 이혼이 결정이 됐다고 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재, 이혼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에게 3명의 자녀가 있는 데, 이들의 양육권과 결혼 생활 중에 벌어 들이 수입에 대한 분할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결혼 생활 중 수입은 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보다 더 많은 수입을 벌여 들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소득 분할이 문제가 되는 듯 합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이혼 관련하여, 미국의 연예사이트에 따르면, 둘의 이혼은 법원에서 결판이 나기보다는 "연에인 전문 이혼 변호사"이며 '이혼중재자" "디스코 여왕" 이라는 별명을 가진 로라 와서 (Laura Wasser)에 의해 조정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로라 와서 (Laura Wasser)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죠니뎁과 앰버허드" "킴카다시아" "아놀드 슈왈츠" 등의 연예인 이혼 자문으로 활동을 하였는데, 그녀는 고객이 연에인 만큼 소문이 나지 않는 범위에서 당사자들의 요구를 조절해가면 이혼을 달성하는 "이혼 협상의 달인'이라고 합니다.

그런, 로라 와서 (Laura Wasser)을 제니퍼 가너가 고용을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이혼은 벤 애플렉의 바람이 원인이라고 예상되는데, 벤 애플렉의 세 자녀의 유모와 불륜을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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