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아스톤빌라 무승부 동영상! 힘없는 맨유~

맨유의 1위 탈환은 다음기회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일만에 1위 탈환을 놀렸지만, 무의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리그 7위를 달리고 있는 아스톤빌라 와의 경기였기에 체념을 하고 돌아서긴 했지만, 경기 내용을 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또한, 박지성은 오늘도 교체멤버 명단에는 올랐지만,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서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2009-2010 EPL 26라운드 경기서 1:1로 비겼습니다. 리그 2위였던 맨유는 이날 무승부로 18승 3무 5패(승점 57점)을 기록하였으며, 리그 1위 첼시와 승점 1점 차이가 되었습니다. 홈팀인 아스톤빌라는 전반 18분 카를로스 쿠엘야르가 헤딩 선제골을 기록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하는 듯 했지만, 선제골을 기록한 지 4분만에 자책골을 넣어 자폭하였습니다.

전반 22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긱스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날린 슈팅이 아스톤 빌라의 제임스 몸에 맞고 굴절돼 자책골을 기록한 것입니다.

사실 이때문에도 분위기가 맨유로 싶었는데, 다시금 분위기 반전되는 일이 있었으니...


최근 들어, 맹활약을 펼치면서, 이적설이 쏘옥 들어간 나니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전반 28분 나니가 깊은 태클을 하면서 퇴장을 당한 것!!! 분위기 반전을 또 반전을 만든 퇴장이였습니다. 이후 경기내용을 보면, 한명만 더 있었더라면, 득점을 올릴 수 있었던 경기내용이였습니다.

특히, 웨인 루니와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활약은 대박이였습니다. 그리고, 아스톤 빌라의 골키퍼 브래드 프리델의 선방도 대박이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성 파르크는 언제쯤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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