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러가는 패리스 힐튼, 그녀에게 배워야할 점이 아닐까요!

투표권이 있는 우리나라 국민 중 1/3 국민들에게 투표하는 날은 놀러가는 날이거나 집에서 쉬는 날 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나  올 초 국회의원 선거를 보고 있노라면, 국민의 1/3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 분들은 어디로 간걸까요? Where is them?

경제적 이유로 투표를 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쓰레기 같은 정치인 더이상 뽑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투표를 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패리스 힐튼의 사진을 감상하고, 그녀에게 한 수 배워야 할 듯 합니다.

이번 미국 대선 투표율은 1964년 이후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 최고 투표율을 기록하게 한 사람 중 한 사람이 우리가 흔히  "문제아" "악동녀" 부르는 패리스 힐튼(Paris Hilton)입니다.

전혀 투표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외모와 코스프레 같은 옷을 입고 미국 대선 투표에 참가한 패리스 힐튼.  "부시의 만행???이 싫어서!" "오마바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뭐, 옷이야 어쨌듯 패리스가 투표에 참가해 미국 국민으로서의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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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매춘부(Skank)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투표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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