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노출증! 노브라 티셔츠로 쇼핑을?

노브라로 티셔츠를 입는 행동, 해외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기에 지나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이 노브라로 티셔츠를 입었다면?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죠!

해외 연예 유명 블로그에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노브라로 티셔츠를 입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보통 이런 사진을 보고, "Nipple Photos"라고 하는데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사진이 가장 많은 듯합니다. 그 이유는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조심성이 없는 것도 있고, 자유로운 것도 있고...해외 블로그에서는 노출증이 있다고 하네요~ㅋㅋ

하여간, 그네들 말로 노출증에 걸린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크리스마스 시즌동안 쇼핑을 즐겼는데, 이때 노브라 상태로 쇼핑을 즐겼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지만, 그네들의 문화이기에...ㅋㅋ 특히,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이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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