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님이~꽃순이가 따로 있나? 파마머리 윤은혜의 '발리에서 꽃님이가 된 사진'

커피 프린스의 히어로 윤은혜, 커피 프린스로 인해서 '윤은혜의 재발견'이라는 칭호를 얻을만큼 윤은혜에게 있어서 커피 프린스는 '궁' 이후 그녀를 다시금 팬들에 앞에 당당하게 서고 만들었다.

윤은혜는 커피 프린스 종영 후 발리에서 꿀맛같은 휴가를 보냈다고 한다. 약 4~5개월동안 커피 프린스에 빠져들었던 생활을 '롤백'하기 위해서 간 휴가라고 합니다.

그 발리에서 윤은혜가 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 사진을 한장찍어왔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윤은혜, 발리에서 꽃님이가 된 사진' (가칭) 호텔 침대 위에서 꽃 한입을 가지고 찍은 사진인데, 뭐랄까??? 윤은혜만의 모습이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사진전체에서 커피 프린스 히어로 윤은혜만의 색깔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발랄하면서 뭔가 모르게 사람을 끄는 힘? 특히, 마지막 사진은 우수(???)에 젖은 그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데~이런 여러가지 표정의 모습이 윤은혜만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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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윤은혜의 헤어스타일이 변한듯합니다!!! 살짝 웨이브가 지어진 것 같은데? 파마머리를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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