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께 이 블로그를 바칩니다~^^v

간만에
아들한테 '만들어달라', '관리해달라',
부탁 했는데,

블로그가 이 정도는 되야 관리 할 맛이 나고,
만들 맛이 나서!

이 다음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초창기라 계정 구하기 힘들었습니다~^^v

잘 써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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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06.05.25 22:32 신고

    그냥 지나치려다가 댓글 달게되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예상하지 못한 고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일종의 슬럼프입니다. 아무쪼록 그 슬럼프를 슬기롭게 넘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문객수에 크게 연연하지 마십시요. 어차피 국내 블로그 규모, 전세계 블로그 규모에 비하면 그 누구의 블로그라도 방문객수는 티끌에 불과합니다. 자신의 글(생각)을 읽어주는 사람이 1명이라도 있고, 공감해준다면 그것은 값진 일입니다.

    블로그의 세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일용이
    2006.11.26 21:13 신고

    농사짓다가 왔는디 참으로, 신기해 불구만요! 한번 뭔 야그들이, 적혀있는지 둘려보는디 일이 바뻐서 그냥, 가봐야 되겠구만이라우~! 아뭏튼, 할일 잘들 해불드라고~!
    (일용아! 일용아! ) - "엄니! 저, 내려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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