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트드), 젊은 유망주 피들로 미들필더 수혈! 박지성 무한 경쟁돌입?

맨유 젊은 피들로 미들필더 수혈!!!

맨유가 포르투갈과 브라질의 신예 미들필더들을 영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리스본의 나니를 영입한다고 밝혔고, 이적료는 2550만 유로(319억)를 지불한다고 하였다.

'제2의 호날두'로 불리우는 나니는 포르투갈의 국가대표 출신으로 왼쪽 날개를 맡고 있는 미들필더이며 총 5번의 A매치에 나와 1골을 기록하고 있다. 맨유는 나니를 제2의 긱스로 염두해 두는 것으로 보여, 박지성과 포지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맨유는 나니의 이적과 함께 플레이메이커이며 브라질 국가대표인 FC 포르투의 안데르손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적료는 나니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안데르손은 브라질 대표팀의 코파 아메리카 예비 명단에 포함되어있다.

과연, 이 경쟁에서 박지성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현재로써는 맨유가 호날두처럼 나니와 안데르손을 바로 쓸 것 같지는 않지만, 빠르면 1년 늦으면 3년 후에는 박지성이 왼쪽 윙이나 미드필더 포지션을 갖고 신예 이적생들과 싸워야 하는데...

참고로 맨유의 나니와 안데르손의 이적은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적시장에서 승리라고 할 수있습니다. 매번 타구단에 선수들을 빼기던 맨유가 이번에는 토트넘이나 바로셀로나 등을 제치고 원하던 선수를 얻었기 때문.(활약은 스페셜 동영상 참조)


<나니 스페셜>


<안데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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