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Jessica Alba) 도 평범한 여자입니다.

몇 달 전,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영화배우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그녀도 아주 평범한 여자입니다.

헐리웃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섹시한 영화배우, 미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많은 팬들로부터 사람받는 영화배우이지만, 그녀도 알고보면, 한 남자의 사랑스러운 아내이면서,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녀도 매우 평범한 여자입니다.

결혼를 한 후,
출산를 한 후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져,
역시, 유명한 연예인들은 일반사람을 틀리긴 틀리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본 후~^^v
제시카 알바도 어쩔 수 없는 평범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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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가 딸과 놀이하는 모습입니다. 평범하죠~
더, 평범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제시카 알바의 힙(Hip)부분~보통, 이럴 때 남자들은 말합니다...

"오우~칠칠맞은 여자다!!!"

외모야, 말이 없는 극 귀족이지만, 알고보면 제시카 알바도 평범하고 평범한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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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09.02.02 16:19 신고

    요즘 바지는 허리 부분이 짧아서 허리 굽히면 숨겨진 살이 튀어나오기 쉽죠. 그런데 엉덩이 윗부분에 리본 모양 문신이 있는 게 재미있네요. ^_^ 제시카 알바 씨는 언제나 아름다우시군요.

    • 2009.02.03 09:21 신고

      아하~그렇군요. 전 다리가 초큼 짧아서, 청바진...ㅠㅠ
      정말, 알바씨의 문신은 얼굴만큼이나 센스있고, 아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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