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블룸의 새 여자친구 미란다 커를 소개해드립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에서는 윌 터너로, 반지의 제왕에서는 레골라스로 여성팬들뿐 아니라 남성팬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던 올란도 블룸. "윌 터너" "레골라스"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미란다 커(Miranda Kerr). 1985년 생의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으로  유명한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 모델입니다. 미란다는 13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 했으며, 리바이스 모델 등을 거쳐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 모델이 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모델의 첫번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입니다.)

흠, 이런 소개보다는 사진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더이상의 소개는 없을 듯합니다.

피에스로 한가지더 말씀해드리면, 최근 미란다 커가 올란드 블룸에 대해서  한마디 했다고 합니다. "올란도 블룸는 냄새가 많이 난다!" 올란도 블룸이 청바지 등 캐쥬얼 옷을 잘 갈아입지 않고, 집에서는 개를 키우고 그 개와 같이 자는데 그때문에 살짝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via dlis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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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녀가 나온 CF 동영상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그렇고, 올란도 블룸도 그렇고...잘 생긴 영화배우들은 모델 출신의 미녀들을 조아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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