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오사마 빈 라덴을 찾아서(Where in the world is Osama bin Laden)" 포스터

알 카에다의 보스였으며, 9.11 테러를 저지렀던 오사마 빈 라덴 (Osama bin Laden). 그는 현재 미국정부에게 쫓기는 상태입니다. "쫓기는 상태"라고 말은 하곤 합니다만, 약 5~6년동안 그를 봤다는 사람이 없는 걸로 봐서는 "죽었거나" "어딘가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듯합니다."

올 초 선대스 영화제에 이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영화가 나왔습니다. 영화의 제목은 " Where in the is
Osama bin Laden" 한국어로 말하면, "오사마 빈 라덴을 찾아서~"라고 해야할까요?

미국정부는 9.11 테러가 발생 한 후 부터 현재까지 오사마 빈 라덴 찾고 있지만, 뚜렷한 성과는 없는 듯합니다. (일부로 안 잡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미국이 오사마 빈 라덴을 체포하거나 사살한다면...제 2의 9.11 테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기때문이죠.)이런저런 루머는 많이 나오는데, 잡혔거나 사살했다는 소식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봐서는 앞으로

하여간, 이런 미국 정부를 답답하게 생각 한 사람이 있었으니, "Super Size Me"로 유명한 모건 스펄록(
Morgan Spurlock) 감독입니다. 모건 스펄록 감독은 오사마 빈 라덴을 찾지 못하는 미국정부를 답답하게 생각해서, 자신이 직접 오사마 빈 라덴을 찾으러 나섰으며, 이를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Where in the world is Osama bin Laden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사마 빈 라덴을 찾아 나선다는 내용의
Where in the world is Osama bin Laden은 소재도 인상적이지만, 포스터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인디아나 존스를 패러디 한 포스터인데, 포스터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근데, 정말로 오사마 빈 라덴을 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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