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릴 라빈의 어울리지 않은 맥심(Maxim) 표지모델-Avril Lavigne

오랫만에 해외 연예뉴스를 보다가, 조금 파격적인 사진이 있어서 소개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10대에 가요계를 데뷔해서 이제는 어엿한 25살(한국나이)의 아가씨가 된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 하지만,10대의 이미지가 아직까지 가시지 않은 에이브릴 라빈! 그 이미지때문에 에이브릴 라빈에게는 "섹시아이콘"은 어울리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그런 에이브릴 라빈이 맥심(Maxim) 표지모델이 되었다고 합니다. 맥심, 우리나라에서는 20대후반 30대 이상의 아저씨들이 자주 본다는 므훗한 잡지입니다. 므훗한 잡지이기에 에이브릴 라빈도 최대한 므훗한 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에이브릴 라빈과 "섹시" "므훗함"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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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왠지 에이브릴 라빈이 처량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발랄하게 뛰어다니고, 신나게 노래하는 에이브릴 라빈이 좋은데 말입니다!!!이런 므훗한 옷은 스칼렛 요한슨에게나 어울리는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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