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bayor(아데바요르)말했다.

Adebayor(아데바요르)

오늘 김성주의 굿모닝FM에서 (독일에 있는)김성주씨가 아데바요르의 인터뷰내용을 약간들려줬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데바요르에게 "2002년 한국의 4강은 운이 좋았서 올란간 것이다"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축구에서 운이라는 것은 없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국언론에서 제기했던 아데바요르의 망언은 없었던 듯합니다.
(의미 전달이 잘못 되었듯합니다)

김성주씨 말씀에 따르면, 괜찮은 선수라고 하시더군요.

인터뷰내용은 "뉴스"나 "일밤"에서 확인 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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