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의 7집 새 앨범 발매, 그 느낌은?

불과 몇년전만 해도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아시아 등에서 한류돌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유승준! 하지만, 한 순간의 말 실수와 행동으로 그 인기는 몰락하고, 나름 고생해서 일으켜 세웠던 그의 인기도 '모래성'과 같이 한 순간에 사라져 버렸다.

90년대 말과 00년대 초 가위춤과 토끼춤 그리고, 그 당시 연예인사이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근육질의 몸매와 눈빛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주름을 잡았던 가수 유승준.

그가 돌아았다. He is Back!!!

이런저런 이야기는 몇 년동안 나왔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접어두고! 그의 새로운 앨범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전체적인 노래 분위기를 그렇고 그렇다.

타이틀 곡인 'My World'는 요즘 나오는 신세대 가수들의 노래에 비하면 세련미가 살짝 떨어지고, 살짝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해야할까요? 오랫만에 나오는 앨범치고는 타이틀 곡의 감이 영입니다. 소속사에서 트렌드를 잘못 잡은 것인지~아니면, 유승준 향수를 일으키기 위해서 일부러 그런 것인지~오히려, '6 in the morning' 이나 'Radio'가  더 나을 듯합니다. 단, '6 in the morning' 로 나왔다면, 안티팬들이 난리를 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 요즘 트렌드를 너무 따른 듯해서, 표절의혹을 일으킬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위의 언급했듯이 '그렇고 그렇다' 말은, 유승준의 노래가 예전만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7집 새앨범은 한창인기 있었던 시절의 유승준 급의 앨범은 아닙니다. 특히, 예전 노래에서 느낄 수 있었던 빠른 비트와 유승준만의 랩 그리고, 파워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어찌된일인지 음악 사이트에서는 유승준의 노래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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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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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naver.com>

오랫만에 유승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나온 반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 노래를 들으면 알겠지만 아직도 그만의 음악을 하고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7집이 예전 유승준 앨범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만의 스타일이 느껴집니다. 한결같다고 해야할까요?

하여간, 그의 새 앨범 발매를 추카하며, 예전같은 반응은 없겠지만~그래도 잘 됐으면 합니다.아쉬운 것은 방송활동을 안하다니 그의 춤을 볼 수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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