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의 미야자키 아오이, 타카오카 소우스케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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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아오이가 결혼?

'나나' '좋아해'에 출연한 일본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가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결혼 상대는 타카오카 소우스케로 영화 '박치기'에서 재일 한국인 2세역을 맡았던 배우입니다.

지난해 동거설을 부인했던 미야자키 아오이와 타카오카 소우케였는데,  15일 도쿄에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또, 둘의 결혼을 팩스로 발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팩스의 내용은 "아직도 미숙한 두 사람이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다" 라고 합니다.

또, 미야자키 아오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고 일에 있어서도, 나에게 있어서도 진지한 그를 존경하고 그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웃을 수 있다. 매우 소중한 사람이다”  “이 사람과 가족이 되고 싶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마지막 날까지 함께 하고 싶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기적에 감사한다”

라는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타카오카 소우스케도 블로그를 통해,

 “시간은 걸렸지만 서로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녀는(미야자키 아오이)는 나에게 해바라기 같은 존재.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결혼을 계기로 책임감을 느끼고 가족을 지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라고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미야자키 아오이와 타카오카 소우케는 각각 22살과 25살인데, 둘이 연애를 한지는 약 7년이 됐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 만나서 결혼까지 하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미야자키 아오이는 2008년 NHK에서 방송 예정인 대하드라마 '아츠시 공주'에 최연소 여배우로 출연할 예정이며, 현재는 이준기와 같이 영화 '첫 눈'을 찍고 있다고 합니다.

*** 새쌈 느끼지만, 일본연예인들은 어린나이에 결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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