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결혼정보회사로 가는 이유는 뭘까요???

연예인들이 결혼정보회사로 가는 이유는 뭘까요???

연예인들이 결혼정보회사로 가는 이유는 뭘까요? 정확히, 결혼정보회사를 차리는 이유는 뭘까요? 개그맨 황마담 황승환이 그랬고, 영화배우 엄앵란씨가 그랬고, 이제는 손숙씨가 그렇고!!!

연예인이 일반인들의 결혼을 주선을 해준다는 것. 한편으로는 매우 신뢰감이 있고, 왠지 모르게 이쁜 배우자를 찾아줄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결혼생활은 가능 할까 싶습니다.

모든 결혼정보회사가 그럴듯이, 겉과 겉이 만나는 만남이다보니, 결혼생활에 만족감이 떨어지지 않을 까 싶습니다. 회사마다 만남의 노하우가 저마다  있겠지만, 한계가 있지 싶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간, 결혼이 인륜지대사인데, 연예인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일반인들를 현혹시키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한 예로, 오늘 나온 기사를 보아도 알 수가 있습니다. ' 윤정수 맞선 '이라는 키워드로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손숙씨가 차린 결혼정보회사의 소개하면서, 윤정수가 맞선보는 것이 TV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사람들은 손숙씨의 결혼정보회사에 관심을 갖게 되겠고, 그에 따른 회사에 회원 가입이나 만남같은 일들이 일어나겠죠!!!


뭐, 좋은일이 일어난다면 좋겠지만,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서 인륜지대사에 쉽게 다가오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뭐, 연예인분들도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시작은 하겠지만,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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