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김가연 공식커플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요환과 김가연 공식커플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요환과 김가연"의 커플은 둘의 연애 소문이 루머로 나돌 때보다 "공식커플"이 되면서 더 많은 관심과 구설수에 오를 것입니다. "영계킬러" "바람둥이" 등등보다 더 심한 말, "글"로 쓰기에 힘들정도의 말들이 나돌 것이며, 또한 "임요한그런말 들을 것입니다.

임요환과 김가연의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자신들의 연애사실을 알리고, 나름 당당하게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인터넷에서는 김가연이 임요환보다 8살이 많다는 것보다 "김가연 이혼녀"이고 "김가연 딸"이 있다는 것에 더 부각되면서, 말들이 많습니다. 사실, 임요환과 김가연의 연애소문이 나돌던, 작년에도 둘의 나이차이가 8살 난다는 것보다 "김가연"의 이혼경력이 더 부각되면서 "글"로 쓰기 힘들정도의 말들이 많았습니다. "영계킬러"라는 말은 약과일정도였으니...

그렇기에, 둘의 연애 사실을 더 말하기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당당하게 연애사실을 말하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연애를 인정 받은 것에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 임요환의 경우, 김가연과 "8살차이 나는 것"과 "이혼경력이 있다는 것" 그리고, "딸을 가진 엄마라는 것" 때문에 부모님들이 만류와 반대를 했지만, 임요환의 "진심어린 사랑"에 지금은 부모님께 둘의 연애를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쉽지 않는 사랑

정말 김가연의 경우도 그렇고, 임요환의 경우도 그렇고, 쉽지 않은 만남이고 사랑일 것입니다. 

"8살 어린 임요환"를 사랑한다는게, "많은 젊디 젊은팬들을 가지고 있는 남자 임요환"을 연애를 한다는게, "38살" 그리고, "결혼의 이별"을 맛 본  김가연에게 "임요환과의 사랑"은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반대로, "8살 많은 김가연"을 사랑한다는게, "맗고 많은 누리팬들을 가진 임요환"인데, "38살과 딸을 가진 엄마"를 김가연을 사랑한다는게 임요환에게도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의 사랑하고 연애를 한다는 것은 둘이 잠깐 지나가는 사랑, 여느 "유명 커플" 들과 다른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게임단에 참여하면서 남자친구를 직업을 사랑하고, 서포트해주는 김가연의 모습을 보면, 아마도...여느 "유명 커플" 들과는 다른 느낌의 사랑입니다.

입담보다는 축복을!

부디, 둘의 사랑이 "8살의 차이"와 "이혼" 그리고, "딸의 엄마"로써 인식되는 것보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으로써 받아들여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둘의 사랑이 누리꾼들의 "입담"으로 "상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축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임요환의 스타크래프트 게임 스타일처럼, 깜짝 소식입니다. 이 담에는 더욱 더 팬들을 놀라게 하는 "결혼소식"을 내밀고 나오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v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신고

댓글(0)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