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가격, 아이패드 개봉기 및 분해 사진 모음!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플(Apple)의 아이패드(iPad)가 정식 판매 시작 되었습니다. 미국시간으로 4월 3일 아이패드(iPad)는 미국 시장에서 정식판매가 시작되었으며, 곧 전세계에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 사이트 및 블로그, 유튜브(Youtube)를 통해 아이패드(iPad)의 개봉 사진 및 개봉기 동영상, 분해 사진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거의 실시간으로 각 나라에 링크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iPad) 열풍은 시작된 것일까?

아이패드(iPad)의 열풍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패드(iPad)는 예약판매 첫날만 약 12만대를 돌파했으며, 예약로만 약 5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약판매 50만대는 전자이북리더 아마존 킨들의 2009년 판매량인 200만대의 약 25%일 정도이며, ZDNet의 "첫날 판매량 70만대? 아이패드 돌풍 시작되나"에 따르면, 많은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iPad)의 첫날 판매량을 약 20~30만대로 잡았으나, 아이패드(iPad)판매가 시작된 4월 3일 첫날 판매량이 약 70만대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07년 아이폰이 첫날 판매한 27만대의 약 3배에 가까우며, 아이패드(iPad)의 예상판매량인 400~500만대는 쉽게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럴 듯, 아이패드(iPad)의 열풍은 시작되었습니다!

대체 아이패드(iPad) 스펙과 가격은?

그럼, 아이패드(iPad)는 스펙은? 아이팟 터치, 아이폰와 같이 OS 3.2를 사용하고 있으며, WiFi 802.11n 모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9.7인치화면(LED백라이트), 16GB메모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iPad) 스펙 :
OS : OS 3.2  프로세서 : 애플 A4 1GHz
 화면 : 9.7인치(LCD, LED백라이트)   해상도 : 1024 x 768
 WiFi : 802.11 a/b/g/n   블루투스 : V2.1+EDR
 동영상 재생 : 720p재생/H.264, MP4, MOV  배터리 : 10시간재생
 입출력단자 : 내장스피커, 마이크  크기 : 24.28 x 18.97 x 1.34
 무게 : 0.68kg(3G모델은 0.73kg)  

아이패드(iPad)의 가격은 모델마다 다릅니다. "WiFi이냐 3G+WiFi이냐"에 따라 다르며, 또한 각 모델의 메모리 용량에 다릅니다. 

아이패드(iPad) 가격 :
 WiFi모델  16GB  499달러
   32GB  599달러
   64GB  699달러
3G + WiFi모델  16GB  629달러
   32GB  729달러
   64GB  829달러
 악세사리  키보드  69달러
   케이스  39달러
   커넥션킷  29달러

아이패드 개봉기 사진

아이패드(iPad) 개봉 사진입니다. 아이패드(iPad)의 판매박스부터 아이패드(iPad)의 구성품까지, 아이패드(iPad)의 구성품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아이패드(iPad) 본체, 충전기, 케이블...이렇게 세가지로 간단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의외이죠!





아이패드 개봉기 동영상

출시일인 4월 3일이 아닌, 3월 31일 나온 아이패드(iPad) 개봉기 동영상입니다. 동영상은 개봉기부터 살짝의 사용기가 있습니다.  현재, 동영상은 약 40만명정도가 봤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하시겠죠!


아이패드 분해 사진

벌써, 아이패드(iPad)가 분해되었습니다. iFixit에 "iPad Teardown" 아이패드(iPad)의 분해된 모습과 함께 분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분해 과정 이미지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분해된 사진 모습 중, "SAMSUNG" 칩셉이 있는데...낯이 있는 영어라서 그런가 기분이 좋네요!





과연, 아이패드 인기가 있을까?

열풍은 시작되었지만, 그 인기가 지속될까요? 전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석가들이 아이패드(iPad)가 실패할 이유에 높은 가격과 아이폰과 달리 전화기능이 없어서 안 될 것이라고 전망을 했으며, 예상판매대수인 400~500만대도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전화기능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가격적인면에서는 경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499달러라는 가격!

Plastic Logic Que의 ProReader가 3G모델에 8G메모리를 장착한 가격은 799달러, 삼성전자의 흑백 6인치 2GB의 가격은 299달러, 흑백 디바이스인 아마존 킨들의 가격은 259달러이지만, ProReader를 제외하곤 흑백 스크린이며, HD 동영상 재생이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장착할 수 없는 등 기능이 없다는 단점도 있어, 아이패드(iPad)와 비교한다면 상대적 가격저항은 없습니다.

이럴듯, 가격적으로 비싸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다른 기기에 비해서 스펙이 높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인기는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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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Loquacity
    2010.04.04 20:35 신고

    아이패드보다 3주 먼저 발표된 킨들의 새 모델 9.7인치의 킨들 DX는 48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아이패드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나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이패드의 타겟이 누구인지 알 수 있죠.

    • 2010.04.04 22:19 신고

      킨들 489달러로 나왔군요~비슷한 가격대라면, 애플리케이션때문에 아이패드에 입질이 오겠군여~고맙습니다.

  • 주울
    2010.04.08 18:18 신고

    솔직히 말해서 전화기능 운운하는건 좀 웃긴일이라 생각해요.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전화기능 때문에 애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어쩌라고 하는건지... 아이패드를에 손잡이 달고 얼굴에 대라는건가?? 그렇게 본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넷북들도 전화기능을 문제삼아야 하는데, 비교대상에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
    넷북과 비슷한 가격이라면 비교해봤을때 아이패드 확실이 매리트는 있음에, 참 괜찮은듯.... 이것도 2,3세대가 나올텐데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 터치가 괜찮다면 전자사전살 돈으로 아이패드에 투자하는것도 나름 괜찮을지도....

    • 2010.04.08 20:42 신고

      저 크기에 전화한다는 것은~ㅠㅠ 혹 모르죠, 따로 악세사리 달아서 전화기능을 달지는~^^v 제봤을 때 나름 인기를 끌 것 같은 아템 중에 하나입니다!

  • 심민석
    2010.10.09 20:20 신고

    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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