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섹시한 "마법사"가 되다!

언제나 그렇듯, 또, 패리스 힐튼(Paris Hilton)이 이슈거리를 만들었습니다. 걸어다니는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 얼마전 게스트로 미국 CBS  방송 데이비드 레터맨 쇼(David Letterman Show)에 출연했는데, 그때 입고 나온 드레스가 화제거리가 됐습니다. 그이유는?

패리스 힐튼이 미국에서 알아주는 패션리더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레터맨 쇼에 입고한 가슴이 파이고, 가슴에 리본이 달리고, 별무늬가 옷 전체에 그려져있는 파란색 드레스는 당연지사 이슈거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그런 옷을 입고도 당당하게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잡아주는 패리스의 센스! 쉽게 접하지 못할 드레스이고, 일반인이라면 절대로 소화하지 못할 드레스입니다. 패리스 힐튼이 입었기에 그나마 이해가 가는 드레스입니다.

이슈거리가 된 패리스 힐튼과 드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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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습니다.

느낌에 패리스 힐튼이 드레스로 미국 성조기를 표현한 것 같습니다. 11월 4일이 미국 대선이니까, 의미 심장하게 파란색 바탕에 별을 수 놓아  미국 성조기를 표현한 것 같은데...미국 아이들은 드레스를 입은 패리스 힐튼을 마법사(Wizards)라고 하네요!!!

그러기보니, 마법사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패리스 힐튼의 손은 굉장히 큽니다. 살이 거의 없는 팔뚝에 큰 손을 가진 패리스 힐튼 굉장히 언발라스하고 섬뜩합니다.

마지막으로 마법사, 패리스 힐튼는 섹시한 마법사입니다!

*** 기회가 되신다면, 레터맨 쇼에 나온 패리스 힐튼을 감상해보세요. 정말 행동, 목소리...언발란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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