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의 골드 누드, 와인 광고로는 최고의 효과???

향수, 보석, 구두, 가방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는 패리스 힐튼. 그녀가 패션업이 아닌 주류업에도 손을 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주류업, 패리스 힐튼가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음주가무"를 좋아하고, "음주운전"으로 전과 경력이 있는 패리스 힐튼가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찌됐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패리스 힐튼은 패션업이 아닌 주류업에도 손을 대고 있습니다. 패리스 힐튼이 손을 대고 있는 주류업은 와인쪽입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리치 프로세코 RICH Prosecco"로 병이 아닌 캔에 와인이 담겨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리치" 라는 이름때문인지 "골드" 색깔(금색)로 럭셔리한 이미지를 준 것이 특징입니다.

브랜드의 색깔이 "골드"! 제품의 캔부터 광고, 배우들까지 모두가 골드색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패리스 힐튼이 "리치 프로세코"의 새로운 제품을 런칭하면서 "골드 누드" 광고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금발의 패리스 힐튼, 금몸의 패리스 힐튼 그리고, 금빛의 배경! 광고 사진이 오바했다 싶을정도로 온통 금색입니다! 하지만, 광고자체로는 시각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누드라서가 아니라, 뭘까요? 이전의 리치 프로세코 광고보다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느껴지고, 패리스 힐튼에게서 "여신" 같은 느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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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골드누드" 광고 사진을 보고 있으면, 배경은 컴퓨터 작업을 한 것 같지만...패리스 힐튼의 얼굴이나 머리, 몸은 그렇지 않은 듯합니다.  온 몸에 골드색으로 분장 한 듯합니다. 참고로 아래의 사진을 보면 더욱 더 그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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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 병이 아닌 캔으로 팔린다. 타겟이 여성인 듯한데...패리스 힐튼의 골드 누드 광고 사진은 그닥 큰 효과는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패리스 힐튼이 와인 사업을 한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자신의 몸을 공개하고 금색으로 분칠한그  열정! 배울만한 자세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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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07.12.18 03:25 신고

    밑의 사진은 예전 007 시리즈의 한 장면 입니다.

    어찌되었건 패리스힐튼의 사업적 수완은 참 놀랍습니다.
    부자들은 그래서 계속 부자가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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